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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뮤지션 박재홍·성기문, 동요 프로젝트 '소곡집' 8일 발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다부이앤엠(주)는 20년 넘게 재즈 뮤지션으로 활동해 온 보컬리스트 박재홍과  재즈 피아니스트 성기문이 오는 5월 8일 첫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한 장의 앨범도 발표하지 않은 두 뮤지션의 첫앨범은 10년여간 공연으로만 이어온 동요 프로젝트 ‘소곡집’이다.  

'반달', '오빠생각', '과수원길'을 포함해 10곡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요를 엮어 그들만의 감수성으로 원 테이크 방식으로 라이브로 연주한 앨범이다.  재즈가 담고 있는 가스펠 블루스 소울적인 그들만의 표현으로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동요들을 해석한다.  

박재홍 성기문은은 “이 앨범을 우리네 부모님들과 어르신들에게 가슴 깊은 울림으로 다가가고, 더 나아가 음악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통해 폭 넓은 대중음악 장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갖는다”고  밝혔다.  

아이돌과 트로트 음악이 강세인 현 대중음악 시장에서 재즈 뮤지션이 동요로 엮은   ‘소곡집’이 가정의 달 5월 대중들에게 다가갈지 주목 된다.  

다부이앤엠(주)는 콘텐츠 제작사이자 배우 강다경, 박소연, 가수 이사벨라, 도해,  허시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이수미가 소속돼 있는 엔터테인먼트사다. 

기자명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출처 : SPOTV NEWS(https://www.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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