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대 공대미녀’ 도해, 2024년 출발부터 화장품 모델 발탁 ‘좋은 예감’
[스포츠경향]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도해가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도해의 소속사 다부이앤엠은 9일 도해의 화장품 브랜드 ‘워터풀 BB크림’ 모델 발탁 소식을 알리면서 광고 이미지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해는 화장품 모델답게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과감한 포즈도 취하며 도도한 느낌을 냈다.
도해는 여러 이미지에서 상반된 콘셉트를 선보이며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가수 경서의 ‘밤하늘의 별을’ 앨범 재킷 모델, 가수 휘현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 앨범 재킷 모델로 활동한 도해는 최근 웹드라마 ‘포포 연예연구소’의 주연으로 출연했다.
가수로도 활동 중인 그는 올해 디지털 싱글 앨범을 더불어 준비하고 있다. 2024년 시작부터 전한 모델 발탁 소식은 올 한 해 그의 활동에 기대를 불러모은다.
다부이앤엠 측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연기 활동으로도 곧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라며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